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2026년 3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단체장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가 진행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민형배와 김영록 후보를 최종 선출했고, 국민의힘은 후보 신청자가 없는 상황이다. 통합에 따른 예산 및 청사 위치 논쟁 등 남은 과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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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김영록 두 분 다 경험 많은 정치인들이잖아. 이번 통합시장이 될 분은 엄청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민주당이 제대로 된 후보를 냈다고 본다 👍”
“청사 위치 문제를 '균형운영'이라고 때우다니... 이게 얼마나 큰 시한폭탄인지 모르나? 선거 다음에 또 싸움터가 될 거 확실해. 문제를 미루기만 했다.”
광주시와 전남도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2026년 3월 국회를 통과했으며, 7월 출범 예정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초대 단체장을 선출하는 6·3 지방선거가 진행 중이다. 더불어민주당은 경선을 통해 민형배와 김영록 후보를 최종 선출했고, 국민의힘은 후보 신청자가 없는 상황이다. 통합에 따른 예산 및 청사 위치 논쟁 등 남은 과제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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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김영록 두 분 다 경험 많은 정치인들이잖아. 이번 통합시장이 될 분은 엄청난 책임감을 가져야 하는데 민주당이 제대로 된 후보를 냈다고 본다 👍
경험 많은 게 뭐하나요ㅋㅋ 광주는 좌파 소굴이고, 전남 통합이라고 해봐야 예산 싸움, 청사 싸움만 할 텐데. 민주당이 또 망칠 거 뻔하지.
둘 다 전남도지사 경험이 있으니까 지역 상황은 잘 알겠네. 문제는 정부 지원이 얼마나 들어올지가 관건 같아.
청사 위치 문제를 '균형운영'이라고 때우다니... 이게 얼마나 큰 시한폭탄인지 모르나? 선거 다음에 또 싸움터가 될 거 확실해. 문제를 미루기만 했다.
주청사를 명시 안 한 건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을 거야. 양쪽 다 자기네가 본청이 되길 원했으니까. 통합 이후에 협력하면서 풀어야 할 문제지.
균형운영? 이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요? 결국 권력 싸움이 될 텐데, 국민은 고통만 받지. 애초에 이런 통합을 왜 했는지 의문이다.
13명 단체장이 예비후보 등록으로 직무정지라니, 행정 공백이 얼마나 될지 상상이 안 간다. 주민 입장에서는 진짜 답답할 듯. 선거 때문에 지역이 마비되는 건 아닌지 우려되네.
이건 민주당 때문이잖아. 경선을 치루느라 지역 행정을 내팽개친 거고. 국민의힘은 애초에 후보도 없어서 행정공백이 덜했을 거다.
경선 기간을 짧게 하고 준비위원회를 먼저 꾸렸으면 이 정도까진 아니었을 텐데, 결국 준비 부족이 화근이었네.
국민의힘이 아예 후보를 못 낸다는 게 말이 되나? 이정현이 사퇴하고 나니까 당에 인물이 없다는 뜻 아닌가. 전남광주 통합은 국가적 사업인데 야당이 이 정도면 책임감이 없는 거지.
맞아. 국민의힘도 전략적으로 물러난 거 같은데, 이 사업이 성공할 가능성이 낮으니까 선택한 거 아닐까?
그건 사실 왜곡이죠. 준비도 안 된 사업에 누가 나가겠어요? 정부가 예산도 깎고 계획도 없이 밀어붙이니까 실력 있는 인물들이 안 나오는 거예요.
375개 특례 중 119개를 정부가 안 받아준다니 이게 뭐 하는 짓인가? 준비도 부족한데 기준만 자꾸 낮추네. 지역 주민들만 피해 볼 거 같은데 😤
필요 없는 특례를 너무 많이 요구한 거 아닌가? 정부 입장에서는 재정 건전성도 생각해야 하고.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로 개헌을 무산시킨 건 정말 심각한 책임회피다. 5·18과 부마항쟁을 헌법에 담자는데 왜 반대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다. 전두환 추종 세력이 남아있다는 증거 아닌가?”
IlilIllI·♥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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